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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

ABSTERGO

  • 무료 15GB, 용량 확장 가능(월정액, Picasa Web Album과 공유), 용량 확장 이벤트
  • 유료 무제한 [1] (한 계정에 사용자가 5명 이상일때만 무제한이다. 5명 미만일 경우 1TB)
  • 업로드 제한 : 파일 1개당 10GB 이하 → 파일 1개당 5TB 이하

1 소개

구글이 운영하는 15GB 클라우드 드라이브. 정확히는 구글 문서도구(Google Office)의 후신이다. 해외는 2012년 4월 23일 서비스를 개시했고, 국내에서는 5월 3일부터 개설 가능.

구글 문서도구의 능력을 상당히 강화시켰다. 다른 웹하드보다 용량은 작지만아이디 여러개 파면 사실상 무제한(...), 뷰어 기능이 상당히 강력하다. HD 동영상, Adobe Illustrator, PNG, Photoshop 등 30여 종의 파일을 열수 있고, 심지어 이미지에 포함된 개체와 스캔한 문서에 있는 텍스트도 인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를 검색하면 드라이브 안에 있는 캘리포니아 사진을 로딩하며, 신문 기사의 내용을 검색하면 스캔한 신문기사 파일을 인식해 보여준다#.

문서도구 시절에는 1GB의 용량을 제공했는데 여러 컨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서 기본 용량을 5GB로 늘렸다. 대신 용량 추가가 좀 비싸졌다. 구글 문서도구 시절에는 연간이었고, 굉장히 자비로운 용량 추가 옵션을 제공했었는데 월정액으로 바뀌면서 요금이 거의 40% 가량 오르는 대참사가 발생(...). 그 뒤엔 아예 지메일까지 구글에서 제공하는 저장용량 비슷한 것(?)이 제공되는 서비스의 용량을 모두 통합하면서 전체 용량이 15GB가 되었다.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잘 안 쓰는 사람이라면 올레를 외치자.

기본적으로 문서도구, 지메일, 피카사, 구글 플러스와 같은 각종 구글 서비스간의 정보를 다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경우 2012년 11월 28일부터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총 용량 10GB까지 메일에 첨부할 수 있게 되었기에 그 효용성이 더 커졌다. 프로그램을 설치한 컴퓨터가 전원이 켜진 상태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그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원격으로 클라우드에 복사하는 원격 스토리지 기능을 지원한다(단, 지정 폴더만 가능). WindowsOS X의 경우 구글 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바로 드라이브 연동 프로그램 # 을 받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리눅스의 경우 insync나 SyncDrive, Grive와 같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야된다. 아무래도 공식적으로는 리눅스 지원을 안하려나 보다. 사내 컴퓨터들엔 리눅스를 사용한다며??# 구글 직원은 구글 드라이브를 안 쓰나보다 insync를 통한 리눅스 구글 드라이브 원격 스토리지는 다음 링크 #를 참고하자.

하지만 그나마 있는 윈도우용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도 별로 좋진 않다. 알 수 없는 오류로 업로드 실패하는 경우도 매우 잦으며, 업로드 완료라고 떴지만 업로드가 안 된 경우도 정말 많다.[2] 이럴 때는 일시 정지 - 재시작을 눌러서 다시 업로드를 시켜줘야한다. 업로드 된 줄 알고 부랴부랴 집을 떠났는데 파일이 없으면 피눈물난다 저장이 급한 파일은 그냥 브라우저를 통해 업로드 하는 것이 확실하다. 말 그대로 폴더에 던지기만 하면 되는 드롭박스랑 비교된다 구글 드라이브의 안정성 문제는 해외에서 자주 거론되는데도 여전히 개선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 차라리 정식 동기화 클라이언트보다 Insync가 더 안정적이다.

동기화가 잘 안되는 문제는 2016년 8월 현재에도 개선이 되고 있지 않다. 특히, 서버에는 있는데 로컬에는 안받아지는 일이 부지기수. 한마디로, 기능이 개선되어 안정된 버전이 나올때까지는 중요한 파일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지 말 것을 권한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그런 문제가 없는 드롭박스를 이용하던가

구글 크롬을 쓰면 추가적인 플러그인 설치 없이 폴더째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드래그-드롭 형식도 지원한다. 아쉽게도 IE에서는 파일로만 가능.

국내에서 속도가 느리기로 불만이 자자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100Mbps KT 회선 기준으로 업로드/다운로드 11MB/s, 즉 회선 대역폭의 100%에 가까운 속도를 안정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몇몇 지역에서는 여전히 속도가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못하다는 사람도 있다.

2015년 들어 유료 요금제가 상당히 자비로워졌다. 100GB 짜리가 월 1.99 달러로 내렸고, 1TB 짜리는 월 9.99 달러. 2016년 2월 9-11일(현지시간 기준, 한국시간으로 10일-12일) 동안 Safer Internet Day를 기념하여 구글 계정 보안 진단을 시행하면 2GB를 추가로 증정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1.1 사용 팁

구글 드라이브 사용에 있어 중요한 팁이 있는데

  1.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해 작성한 모든 문서 (워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2. 구글 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해 업로드한 모든 문서[3][4]
  3. 사진과 동영상의 경우 구글 드라이브와 용량을 공유하는 구글 포토에 업로드 하면 용량을 차지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특히 1번 2번 팁은 사용 용량으로 카운트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쓴다면 말 그대로 무제한인 셈. 대놓고 OneDrive를 겨냥했다.

누가 구글의 서비스 아니랄까봐 개인정보 보호 문제에 있어서는 엄청 말이 많은 서비스다. 조항에 대놓고 우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허락 없이라도 업로드된 님의 정보를 사용할 수 있음[5]이라고 써놓는 바람에 한동안 난리가 났었다.

또한 학생이나 교사 등 교육기관(대학교, 초중고교 등등)에 소속된 사람은 해당 기관이 구글과 협약을 맺은 상태라면 '구글 앱스 포 에듀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무료로 무제한 용량(!)[6]을 사용할 수 있다.### 졸업생도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잘 알아보자. 단 해당 기관이 허용한 앱스만 사용 가능.[7] 그리고 해당 기관이 모든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다고 구글 앱스 포 에듀케이션 약관에 적혀있으니 주의.[8]

2 구글 문서도구

2.1 구글 문서

2.2 구글 스프레드시트

2.3 구글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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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 파일 아이콘에 동그라미 모양의 화살표가 띄어진 상태면 그 파일은 동기화가 아직 안 된 것이다. 이런 파일이 있는데도 트레이의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에선 '동기화 완료'라고 뜰 때가 있는데, 구글 드라이브를 종료하고 다시 켜거나, 일시정지-재시작을 하여 업로드를 다시 시작해야한다. 파일에 체크 표가 나타나면 동기화가 된 것이다.
  3. 그런데 Microsoft Office의 문서 형식을 구글 문서도구로 바꿀시에 가끔씩 글씨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 하고, 워드의 경우 표가 없어진다. 그 문서 도구를 다시 MS오피스의 문서 형식으로 바꿀시 그 문제가 그대로 반영이 된다. 그 외에도 자잘한 오류들이 많으니, 그냥 저장용량이 카운트 되더라도 MS오피스를 구글 문서도구로 변환하지 않고 쓰거나, 구글 문서도구로만 작성 하는게 나을듯하다.
  4. 사실 구글 문서도구는 문제가 많다. 각 단어의 뒤에 글자가 하나씩 더 붙어 나온다던지. 지원하는 기능도 그리 많지 않고.
  5. 구글의 요구사항이라기보다는 미국 정부가 요구한 사항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 중국과 미국 정부는 이러한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한다...
  6. 사용 가능 용량이 무제한이라고 뜨거나, 10TB 등 무지막지한 용량(쓸 때마다 20TB, 30TB 같은 식으로 늘어남)으로 나타난다. 한 파일의 최대 용량은 5TB. 이 무제한 용량은 구글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구글 포토, 구글 문서도구, 지메일을 포함한다. 그야말로 개이득
  7. 해당 교육기관 정책에 따라서는 드라이브는 되지만 포토는 안 된다든가 등도 가능하다는 것
  8. 그러니까 구글 드라이브나 포토에 검열삭제 같은 걸 올렸다간 학교에서 얼굴 못 들고 다닐 수도 있다는 말. 물론 학교 직원이 그런걸 공개적으로 까발릴 리야 없겠지만 이런걸로 학교에서 전화 오면 매우 쪽팔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