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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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기체는 영국 왕립 공군의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1 개요

프롭기란 프로펠러로 추진력을 얻어 비행하는 항공기를 말한다. 주로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을 전후하여 사용하던 프로펠러 비행기를 말한다. 헬기는 프롭기란 말보다는 회전익기라는 용어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일반 항공기나, 훈련기, 저속 항공기들은 아직도 프로펠러로 추진되는 프롭기인 경우가 많다.

2 국가별 프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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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대한민국은 훈련기인 KT-1과 전술통제기인 KA-1을 완성하면서 프롭기 제조국가가 되었다. 제3세계, 약소국, 일부 남미의 국가들은 아직도 프롭기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당연히 열악한 공군력을 유지하는 국가들이 프롭기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프롭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국가는 파라과이이다. 이들은 브라질 엠브라에르사의 프롭기인 EMB-312 투카노와 EMB-314 슈퍼 투카노를 주력 전투기공격기로 사용하고 있다. 투카노는 6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슈퍼 투카노는 도입을 추진 중이다.[1]

3 엔진의 종류

3.1 피스톤

왕복엔진성형엔진 항목 참조.

3.2 터보프롭

4 종류

4.1 복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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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의 프롭기들은 대부분 복엽기였다. 차기 계획되는 미래의 항공기 중에 복엽기로 구상되는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1차 세계 대전 전후의 구형 항공기들이다.

4.2 단엽기

제2차 세계 대전에 접어들면서 복엽기는 거의 대부분 도태되고, 단엽기의 시대가 되었다.

5 관련 항목

  1. http://en.wikipedia.org/wiki/Paraguayan_Air_Fo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