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초성체에 대해서는 ㅇㄷ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800바이트 이하의 문서입니다. 토막글을 채우는 것은 기여자의 따뜻한 손길입니다. 이 틀을 적용할 시 틀의 매개변수로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중 적절한 분류를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옛한글 기본 자모
자음: · · · · · · · · / 모음:
옛한글 겹자모
자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음 · · · · · · · · · · · · ·
기타
HCF
문서가 없는 옛한글은 틀:유니코드 한글자모 참고.
일부 모바일 환경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음.

1 개요

야동이 아니다
ᅂ는 20세기 초중반, 외래어인 [ð]를 표기하기 위한 옛한글이다.

2 발음

발음 듣기

발음은 아래턱을 내밀고 'ㄷ'발음을 한다. 그러나 현대 한글에서는 ð를 그냥 으로 표기함에 따라 사라지게 되었다.